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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ok] 쳇바퀴 대신 책바퀴 (32) - 그동안 당신만 몰랐던 스마트한 실수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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윌토피아
2015-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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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ook ] 쳇바퀴 대신 책바퀴 (32) 그동안 당신만 몰랐던 스마트한 실수들

 

 

◆ 책 속에서

당신 자신을 구제하기 위해 당신이 할 수 있는 일이 아무것도 없다고 믿는 것은 어떤 상황에서는 현실적이 될 수 있을지라도 삶에서는 공허한 결과를 가져온다. 최악의 상황이 일어날 것이라는 믿음은 의욕을 떨어뜨리고 결과적으로 당신 자신과 사랑하는 사람들에게 상처를 주고 손해를 입힐 수 있다. 반면 스스로 의문을 던짐으로써 가능한 해결책을 탐색하고 다른 시각으로 상황을 바라본다면,작은 위험을 감수함으로써 성공과 만족을 얻을 수 있다.(중략)

 

우리는 누군가가 정말로 어리석고,이기적이고,배려심도 없다는 것을 굳이 말로 확인하고 싶지 않은 것일 수도 있다. 이는 바꿔 말해 우리 자신 역시 다른사람에게서 비판적인 의견을 직접 듣기보다는 그 마음을 미리 알아차리는 것이 덜 창피하다고 생각하는 것과 같다.

 

우리는 다른 사람의 마음을 미리 읽음으로써 자기 방어를 하려 한다. 훨씬 큰 고통을 피하기 위해 마음의 상처를 그저 참아내는 것이다. 이런 태도의 문제점은 자신이 진정 원하는 것을 따르지 않고 오직 자신을 보호하려고만 하게 된다는 점이다. 즉 직접 확인하지 않음으로써,직접 분석하지 않음으로써,그리고 직접 말하지 않음으로써 실제로 누군가에게 거절당하기도 전에 미리 스스로 거절해 버린다.

 

*이미지 클릭하시면 구입가능 사이트 확인 가능


◆ Reader & Leader의 코멘트

 

 

‘나는 도대체 왜 맨날 이러지?’라는 말을 밖으로 뱉든,속으로 하든 많은 사람들이 자신에게 하는 말이 아닐까 싶다. 이런 경우가 몇 번 쌓이면 나도 모르게 나는 ‘실수 메이커’가 되어 있다. 그리고는 다음에 그런 일의 기회가 왔을 때 ‘나는 또 못 할거야’라는 두려움으로 시도조차 하지 않게 된다.

사실은 우리가 하는 실수의 대부분은 우리 자신이 의도한 실수라고 저자는 말한다.세상에나…


절대적으로 반복하고 싶지 않은 실수들이 내가 의도한 것이라니 이게 말이 되는 것인가.라는 생각을 할 것이다. 나 역시 그랬다. 하지만 이 책을 읽고 나면, ‘그럴 수도 있겠다 혹은 정말 그렇구나’라는 생각을 가질 수 있다. 실수를 저질렀을 때의 자신의 잘못된 사고 과정의 패턴을 깨닫게 되고,이런 사고 과정을 통해 나를 인지하게 되고 실수에 대해 대처할 수 있게 된다.

 

조금이나마 자신과 세상에 대해 다르게 생각하고 싶은 마음이 있다면,작은 실마리를 제공받을 수 있는 책으로 추천하고 싶다.



◆ 셀프리더십 분야 Reader & Leader

 

김 수 미
(주)윌토피아 컨설턴트
www.willtopia.co.kr

자.가.발.전.사!
자신의 가치를 발견할 수 있도록 도전하는 사랑!
윌토피아의 사랑은 스스로의 가치발견을 위해
도전하는 데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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