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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ok] 쳇바퀴 대신 책바퀴 (35) - 뱀의 뇌에게 말을 걸지 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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윌토피아
2015-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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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ook ] 쳇바퀴 대신 책바퀴 (35) 뱀의 뇌에게 말을 걸지 마라

 

 

◆ 책 속에서

정신과 의사이자 경영자문인 저자 마크 고울스톤은 도저히 의사소통이 불가능해 보이는 순간에조차 누군가를 설득할 수 있는 '비법 코드'를 30가지로 명쾌하게 정리하고 있는 책이다. 저자는 인간에게는 각각의 특성을 가진 '3개의 뇌' 가 있다고 이야기한다. 가장 원시적인 파충류의 뇌(뱀의 뇌), 중간층의 포유류의 뇌(토끼의 뇌), 가장 바깥층의 인간의 뇌가 그것이다. 각각의 뇌는 감정상태에 따라 작동하며, 가장 파괴적인 것이 바로 ‘뱀의 뇌’다.

 

이 '뱀의 뇌' 가 활동할 때는 비교적 이성적인 다른 뇌들이 작동을 멈추게 된다. 바로 공포, 불안, 위협을 느낄 때 바로 이 '뱀의 뇌'가 가동되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저자는 상대가 '뱀의 뇌' 상태에 있을 땐 설득이 먹히지 않는다는 것을 명심해야 하며 만일 그런 상태가 찾아오게 되면 상대가 ‘뱀의 뇌’에서 벗어나 '토끼의 뇌'나 '인간의 뇌' 상태로 올라올 수 있도록 유도하고 설득을 진행해야 한다고 말한다.

 

즉 저자가 말하는 최고의 설득 심리기술은 이 '뱀의 뇌'를 피해가는 것이며,『뱀의 뇌에게 말을 걸지 마라』에는 이를 위한 방법 30가지는 이해하기 쉽고 재미있게 구성되어 있다. 인간관계와 상호작용에 도움이 될 생생하고 실용적인 조언이 가득한 이 책을 통해 독자들은'적'을 '동지'로 만들고, '협력자'는 '열광하는 팬'으로 만드는 비결을 독자들은 터득할 수 있을 것이다.

 

*이미지 클릭하시면 구입가능 사이트 확인 가능

 

◆ Reader & Leader의 코멘트

 

 

영업이 어려워지고 있다, 똑똑한 고객에, 투명한 정보, 발빠른 비교분석까지 영업하기 녹녹치 않은 세상이다. 게다가 보이스 피싱이다, 사기조작이다 매일 무시무시한 기사가 뜨다보니 사람을 쉽게 믿지 못한다. 요즘은 사용후기나 댓글도 조작하는 경우가 많다고 하고, 블로그도 파워블로거가 돈 받고 올려준다는 소문이 공공연하다. 점점 믿을 사람이 없어지고 선택이 두려워진다.

 

그래서 요즘 '선택결정장애' 라는 증후군이 대중화되고 있나보다. 이럴 때 사람은 생존과 공격, 자기보호와 상대방어를 하는 파충류의 뇌를 쓴단다. 고객의 뇌의 상태에 맞는 대화가 되지 않으면 듣는데 듣지 않는 사람을 앞에 두고 혼자 떠드는 격이 된다. 이제 잘 말하는 사람보다 잘 듣고 잘 질문해서 잘 리드하는 사람이 영업을 잘하는 세상이다. 혼자 떠들지 말고 고객의 뇌가 영장류가 되는 시간까지 기다려주고 이끌어주며 그를 정신 차리게 해야 한다. 안 그러면 그는 내 말을 듣고 있는 척할 뿐 듣고 있지 않다.

 

겁에 질려 도망가려는 아들에게 '공부의 중요성'을 아무리 설득해도 그는 눈치만 본다. 화가 나서 부글부글 끓는 시어머니에게 '왜 야근이 불가피했는지' 를 논리정연하게 말하면 오히려 역정 내신다. 어디서 말대답이냐고…. 그래서 우리의 지혜와 인내가 필요하다. 그것으로 가는 길을 안내하고 거기서 달릴 수 있는 자전거를 선물하는 책이다.



◆ 세일즈 분야 Reader & Leader

 


지 윤 정

(주)윌토피아 대표이사
윌토피아 평생교육원 원장
홈페이지 www.willtopia.co.kr

자.가.발.전.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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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전하도록 돕는 데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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