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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콜센터 중간관리자 교류‧협력의 장 늘어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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윌토피아
2016-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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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센터 중간관리자 교류협력의 장 늘어나

윌토피아 '2회 컨택센터 센터장 오찬 포럼' 30여명 참석

김성훈 기자 | ksh@newsprime.co.kr | 2016.07.22 08:40:09

 

 

[프라임경제] 윌토피아(대표 지윤정)는 지난20일 서울 서초구에 위치한 어반 플레이스에서 '2회 컨택센터 센터장 오찬 포럼'을 진행했다.

 

▲20일 서초구 어반 플레이스서 개최된 포럼에서 박영근 대표컨설턴트가 '컨텍센터의 미래'라는 주제로 특강을 하고 있는 모습. = 김상준 기자

 

 

매 분기마다 개최되는 컨택센터 센터장 오찬 포럼은 컨택센터의 성장과 구성원 만족을 위해 고객센터 현장 경영의 책임자인 센터장이 각자 안고 있는 현안과 고민들에 대해 새로운 방향을 모색하고 논의하는 장으로, 함께 실천 방안을 토론하는 포럼이다.

윌토피아, 브로드씨엔에스, 제이시에스가 주최한 이번 포럼에는 생명보험사, 손해보험사, 대학병원 등에서 근무하는 콜센터 센터장을 비롯한 30여명의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지윤정 윌토피아 대표는 인사말을 통해 "업계대표들이 교류하는 조찬모임은 많았지만 정작 중간관리자를 위한 오찬행사는 없었다"면서 "앞으로 이런 행사가 많아져 센터장들간의 교류·협력이 더욱 증대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이번 포럼에서는 박영근 아담재 대표컨설턴트가 '컨택센터의 미래'라는 주제로 특강을 진행했다. 특강에서는 좋은 입지에 자리를 잡고 물건만 팔던 시대에서 고객만족과 고객이 중요시하는 가치를 창조해 내는 시대로 변화됐고, 자신의 저서 '커맹아웃'을 예로들며 커뮤니케이션의 활발하지 못하면 기업은 도태될 수밖에 없다고 주장했다.

박 대표컨설턴트는 "산업사회에서 정보사회로 넘어가면서 사람중심의 사고방식이 필요하다""좋은기업, 위대한 기업을 넘어 사랑받는 기업이 되려면 종업원과 회사가 어떤 관계를 맺는냐가 가장 중요하다"고 말했다.

특강 후 참석자들에 대한 소개의 시간도 이어졌다한사람씩 차례로 일어나 자신의 생각과 경험을 공유하고 참석자 대부분은 초대받아 기쁘고 많이 배워가는 자리가 되어 좋았다는 공통적인 의견을 내비쳤다.

임은정 현대 TMS 센터장은 "저는 콜센터 수주에서부터 셋업, 운영까지 안해본 것이 없었다""콜센터는 사람간의 관계가 중요한 만큼 오늘의 강의가 정말 유익하다"고 말했다.

행사 말미에는 행사를 주관한 윌토피아와 헤드셋 전문기업 제이시에스, 토탈 솔루션기업 브로드씨엔에스가 회사를 소개하는 자리를 가졌다.

지윤정 대표는 "콜센터 상담원의 매뉴얼에 기반한 신속 정확한 응대가 가장 좋은 방법인 시대는 지났다""고객에게 감동을 줄 수 있는 대화가 중요한 시대가 왔다"고 강조했다.

<출처: http://www.newsprime.co.kr/news/article.html?no=343611&sec_no=9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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