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직장생활탐구] 리더가 편애해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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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치만 채지 말고 눈치 있게 행동하자. 편애하는 상사를 비판하기에 나는 아직 파워도 실력도 인사권도 그 어느 것도 없다.
상사가 리더감이 아니라고 비판할 에너지를 모았다가 내가 리더가 되면 정말 편애하지 않는 리더가 되자.
리더도 사람이다. 하물며 선생님도 귀여운 제자가 있는가 하면 밉상인 제자가 있는데 상사는 오죽하겠는가? 기껏해야 조직에서 몇 년 선배다. 그에게 전인적인 인격을 기대하지 말자.
그의 인격에 실망하기 보다 나의 처세에 실망하자. 편애 받는 그가 되어야지 편애하는 상사를 비판하는 것은 초라하고 구차하다.
마음을 가다듬고 상사가 왜 그를 편애하는지 분석하자.
편애 장면을 목격하면 감정적으로 흥분하여 싸잡아 비판만 하는데 진정한 편애 이유를 분석하면 납득할 만도 하다.
대체로 상사가 좋아하는 후배는 늘 유쾌하고, 비용을 절약하며, 지적 받기 전에 찾아서 일하고, 핑계보다 가능성을 찾는 사람이란다. 우리가 믿는 것처럼 선물이나 아부나 외모가 아니다. 상사의 마음을 사로잡는 것은 보다 입체적이고 보다 고차원적이다. 상사에게 내가 있으나 마나 한 고명으로 기억될지, 반드시 필요한 소금으로 기억될지는 내 처신에 달려있다.
팔짱 끼고 등 돌리고 손가락질 하지 말고 턱 괴고 주시하며 부지런히 움직이자. 꾸미진 않되 가꾸어야 한다. 아내가 남편을 위해 그러하듯 부하도 상사를 위해 그래야 한다.
글쓴이 : (주)윌토피아 지윤정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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