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현장플레잉하는 "이슈셀링 리더십"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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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유통업계에 다운사이징 신호탄이 터지고 있다. 고객이 줄어들면서 매장도 축소되어지고 있다. 회사 정책, 고객할인제도, 멤버십 가입 조건 등 한달에도 몇번씩 바뀌는 조건들.. 매장은 판매하랴, 재고관리하랴, 고객관리 하랴, 회사 정책 따라가랴.. 머리는 복잡해지고 몸과 마음은 지쳐만 간다. 거리는 멀지만 마음은 하나같이 움직여야 한다. 이 일을 잘 할 수 있게 유통관리 담당자는 각 지역마다, 각 매장마다 흩어져 있는 우리 가족들을 본사처럼 한몸으로 챙겨야 한다.
하지만 기껏 주1회 방문하여 변경된 제도만 쏟아놓고, 실현불가능한 매출 목표만 내세우고 가는 실정이라 찾아간 관리자도 미안하고 매장직원들도 반겨하지 않는다. 유통관리자의 핵심직무는 매장 지원이 아니라 매장감시라는 말도 매고 매장 목조르기라는 말도 있다. "현장플레잉하는 [이슈셀링 리더십] 과정을 소개합니다." 이에 윌토피아는 매장관리자가 현장과 본사를 잘 조율하고 소통의 중간다리를 할 수 있도록 현장플레잉하는 [이슈셀링 리더십] 프로그램을 진행하여 호평을 받고 있다 . 바로 본사와 현장에서 수시로 발생하는 이슈를 세팅하고 내부고객에게 셀링하는 것이다. 여기서 말하는 '셀링'이란 상대에게 설득하고 동의를 이끌어내는 것이다. 외부고객에게는 상품을 팔아야 하지만 내부고객에게는 이슈를 팔아야 한다. 여기에서 유통관리자는 본사와 현장의 다양한 이슈를 그간 어떻게 처리했는지를 성찰한다. 단순전달자로서 있었는지, 현장편에서 직원과 함께 불평불만을 했는지, 본사 편에서 구성원들에게 명령하고 지시하고 있는지 자신의 패턴과 그런 행동의 그 이면에는 어떤 심리적 방어기제가 있는지 심리학적으로 되돌아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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