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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생활탐구] 영업을 싫어하는 직원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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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자
2020-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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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71

 옛부터 내려온 사농공상(士農工商)이라는 배열이

상공농사(商工農士)였다면 역사가 바뀌었을 거다.

상(商)이 맨 아래에 있어서 발전이 더디다.

영업이 없으면 고객이 없고 고객이 없으면 회사가 없다.

" 영업핵심이다. "

그런데 안타깝게도 핵심답지 못하게 굴러가고 있다.

직원들이 제일 배치되기 싫어하는 부서이자

관리자들이 제일 관리하기 어려운 부서이다.

영업이 잘 되야 회사가 잘 되는데 영업이 제일 오리무중이다.

 

 

바람 따라 구름 가고 구름 따라 용 간다. 바람 가는 곳에 용이 간다.

좋으면 몰리고 나쁘면 기피한다.

왜 싫어하는지 분석하고 어떻게 하면 좋아할 수 있을지 유인하자.

죽이 끓는지 밥이 끓는지 모르고 천하태평인 내근직에 비해

영업직은 매월 성적표를 받는 고등학생처럼 실적에 쫓긴다.

실적이 잘 나오면 제품력 덕분이라 여기고 실적이 안 나오면

영업실력이 부족해서라고 몰린다.

내근직은 ‘갑’의 마인드로 의기양양해하는데 영업직은 ‘을’의 자세로 의기소침해진다.





내근직은 근무시간만 엄수하면 일한 것이 되지만

 

영업직은 실적이 없으면 아무리 뛰어다녔어도 일 안한 게 된다.

여건이 좋아도 인기 없는 업무가 있고 여건이 나빠도 인기 있는 업무가 있다.

영업부는 여건은 자유로울지 모르겠지만 인기 없는 업무이다.

왜 이 중요한 일을 중요하게 여기지 않느냐고 나무랄 게 아니다.

직업을 차별하는 건 귀 얇고 눈 밝지 못한 일이라고 몰아부칠 일만은 아니다.



" 영업업무가 매력적으로 느껴질 수 있도록

장치를 세우자. "


거기가 좋아서 가는 경우도 있지만 여기가 나빠서 가는 경우도 있다.

영업업무를 매력적으로 설계하든가 내근업무를 영업 못지 않게 설계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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