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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식생활탐구]영업은 내 적성이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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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자
2020-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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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같은 사람이 영업팀에 발령받았다는 것은 ‘좌천’이 아니라 ‘해고’다.

영업은 넓고 얕게 많은 사람을 만나며 전략적인 상담을 해야 한다.

좁고 깊게 만나며 허심탄회한 인간관계를 선호하는 내가

영업을 한다는 것은 넌센스다.

원래 낯가림이 심했던 데다

저의(底意)가 있으면 말마저 더듬는 내가

영업을 하면 여러 사람에게 민폐다.

어색한 옷을 입고 우스개 취급을 당하느니

차라리 시작을 안하는 게 나을 것 같다.

 

 

 

공부 잘하는 학생은

문제를 꼼꼼히 세번 읽고 답이 아닌 것부터 하나씩 지워가는데

공부 못하는 학생은 대충 문제를 훑어보고 보기 중에 무엇을 찍을지 고민한다.  

 


 

 

문제 안에 답이 있고 문제를 어떻게 해석하느냐에 따라 풀이과정은 달라진다.

‘영업’이라는 문제를 풀기 위해 ‘영업’을 제대로 해석해야 한다.

그래야 여러가지 보기 중에

무엇이 답이 아닌지를 지워나가고 답에 좀더 가까이 이른다.

먼저 ‘넓고 얕게 만나며 전략적인 상담을 하는 것이 영업’이라는

고정관념부터 버리자.  


 

영업은 꼭 그런 방법만으로 성사되지는 않는다.

공격적인 영업도 있지만 유혹적인 영업도 있다.

‘내 상품을 판매하는 영업’도 있지만 ‘고객의 성공을 돕는 영업’도 있다.

말빨의 영업’도 있지만 ‘성실의 영업’도 있다.

나답지 않다고 일찌감치 등돌릴 일이 아니라

나다운 영업을 설계해볼 필요가 있다.  

 


 

영업은 삶의 본질이다.

사람은 누구나 세일즈맨이다.

날 때부터 우리는 본능적으로 세일즈를 한다.

아이가 엄마에게 젖 달라고 울고, 젖 줄 때까지 울고,

젖 먹고 생긋 웃어주는 것도 영업의 한 모습이다.

나를 이용하는 누군가에게 나를 선택할 수 있도록 어필하고 서비스하는 것,

이것은 큰 틀에서 보면 모두 영업이다.

벽 치지 말고 문 만들어 나만의 영업 스타일을 만들어보자.

​ 

새로운 패러다임이 필요한 때 [사칙연산 고객경험]
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