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칼럼] 직장인의 생애 주기별 멘토링, 신입직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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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 직장인의 생애 주기별 멘토링, 신입직원 "실수는 기회다"
"지금 생각해도 등에서 식은땀이 흐른다. 신입교육이 끝나고 업무배치 받은 바로 다음 날, 일생일대의 실수를 저지르고 말았다. 업무파악도 잘 안되었고 무엇을 해야 할 지, 아니 내가 무엇을 할 수 있을 지 알 수도 없는 시간들이 흐르고 있을 때 도움이 필요한 듯 보이는 선배의 모습이 내 시아에 들어온 것이다. 운명의 장난처럼 나는 그 선배를 도와주기 시작했고 몇 번 지켜보던 선배는 마음이 놓였는지 잠시 자리를 비웠다. 짧은 시간이었지만 나의 큰 실수가 엄청난 파장을 일으키기에 충분했다. 그 일로 선배는 부장님께 심한 꾸중을 들었고 나 또한 많이 위축되었다. 사실 그 때 수도 없이 갈등을 한 것은 사실이다. 부장님께 전적으로 나의 잘못이었음을 말씀 드렸어야 한 것인지, 아니면 쥐 죽은 듯 가만히 있어야 하는 것인지...
누구나 실수를 한다. 평생 살면서 실수 하지 않는 사람은 아마 없을 것이다. 특히 익숙하지 않은 일을 할 때, 새로운 공간에서 새로운 일을 해야 하는 신입직원의 실수는 이해가 가기 마련이다. 많은 선배들이나 상사들이 신입 직원의 가벼운 실수는 웃으며 넘어가기도 하고, 배움의 과정으로 생각하고 그 시기에 거쳐야 할 단계 정도로 여길 수 있을 것이다. 그들도 신입일 때가 있었을 테니까.
http://www.newsprime.co.kr/news/articleView.html?idxno=26481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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