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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단언컨대, 당신의 강점을 찾을 수 있는 멋진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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윌토피아
2014-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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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컨택저널 3월호] SPECIAL REPORT

단언컨대, 당신의 강점을 찾을 수 있는 멋진 방법

 

글|한일형 ktis 차장, 유수빈 윌토피아 대리

출처|'나를 찾아 떠나는 여행' - 윌토피아커리어리더스클럽 6기(W-CLC 6기)

 

윌토피아(대표 지윤정)에서 지난 해 1월부터 12월까지 한 달에 1회씩 서울대입구역 근처에서 ‘윌토피아 커리어 리더스 클럽’인 W-CLC를 진행했다. 리더를 위한 커뮤니티이며, 이 모임은 2008년부터 시작되어 매해 트랜디한 주제들을 바탕으로 다양한 영역의 리더들과 함께 모임을 꾸려나가 지난
해 6기를 맞이했다. 이번 6기 모임에서는 ‘나를 찾아 떠나는 여행-자기탐색’이라는 주제로 다양한 진단을 통 해 나 자신을 돌아보고 나의 가치를 발견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커리어 리더스 클럽에서 다루었던 다양한 주제 중 컬러리더십에 대해 리더들의 이야기를 다루어 보고자 한다.


‘나를 찾는 여행’ 이라는 2013년도 W-CLC의 주제는 1기로 참여한 후 긴 공백기를 가졌던 내 자신을 단숨에 달려가게 만든 강력한 이끌림을 준 주제였다. 20대 초반 직장생활을 시작하여 올해로 만 18년을 지나고 생애전환기도 맞이해야 하는 2013년에 나의 화두는, ‘지금껏 잘 살아왔는가?’ 와 ‘앞으로 어떻게 살아야 보다 더 나은 삶을 살 수 있을까?’였다. 그러기 위해서는 내가 잘 하는 것, 한마디로 나의 “강점’을 찾아야 하는 간절함으로 가득한 시간이었다. 개인적으로는 애니어그램, MBTI는 경험해봤으나 버크만, HTP 미술진단, 창의성 진단, 컬러리더십 등의 몇몇 진단은 처음 접해보는 참으로 색다른 방법이었다.


제목에서 ‘컬러 리더십’이 강점을 찾을 수 있는 멋진 방법이라고 한 이유는 두 가지이다.

 


첫째, 심플한 진단 문항이라는 점이다.
진단을 진행하면서 문항에 대한 답을 찾기가 난해해 한 문항씩 답을 찾아가는 동안 충돌 없이 수월하게 진행되었다는 점이다. 여기서 충돌이란 표현은 난해한 표현으로 인한 문항의 되새김질을 반복 하는 행위로 이해하면 될 듯싶다.컬러리더십 진단표 문항은 총 5개 부문, 25개 문항으로 이루어져있다.

 

                            방향설정    비전, 창의성, 문제의식 등

                                         결단력    신속성, 책임감, 유연성 등

                                                  추진력   통솔력, 열정, 지속적 개선 등

                                                           대인관계   커뮤니케이션, 유머, 겸손 등

                                                                         가치관   도덕성 등


진단 방법은 각 부문별로 성향을 알아보기 위해 제시된 질문에 따라 자신의 성향이 어느 정도 인지 파악해, ‘아주 미흡’, ‘미흡’, ‘보통’, ‘동의’, ‘적극동의’ 부분 중 적절한 곳에 체크하고 진단점수를 낸다. 이 진단점수는 1~10점으로 ‘컬러리더십 분석표’에 표시한 후 합산 점수로 자신의 컬러리더십 스타일을 알아볼 수 있다.


둘째, color로 연결한 진단결과로 기억하기 쉽다는 점이다.
진단으로 끝나는 것보다 실생활에서 상황이 발생시마다 그 효력을 발휘하여 활용도를 높이기 위해서는 기억하기 쉬워야 한다. 이런 멋진 ‘컬러 리더십’에 대한 내용을 간략히 소개하고자 한다. 성공한 리더일수록 오랜 기간 동안 조직을 이끈다는 사실을 알 수 있다. 그러기 위해서는 어떤 한가지 리더십이 아닌 다양한 요소의 리더십을 갖춰야 한다. 리더는 대인관계는 물론, 결단력, 추진력, 가치관 등 다양한 요소를 갖추지 않으면 급변하는 환경속에서 성공하기 힘든 시대가 되었다. 이에 리더십의 유형을 7가지 무지개 컬러로 연결한 것이 바로 ‘컬러 리더십’ 이다.

 

 

1. 유형에 대한 이해
리더에게 주어진 두 가지 과제는 길을 찾는 것과 그 길로 사람들을 이끌어 내는 것이라고 하며, 자기가 제시한 방향으로 사람들을 이끄는 통솔력도 갖춰야 한다. 사람들이 리더에게 기대하는 것은 이 두 가지 모두이다. 리더가 오랜 기간 동안 조직을 성공적으로 이끌기 위해서는 다양한 리더십 요소를 갖춰야 하는데, 컬러 리더십은 총 7가지의 색으로 나뉘어 리더십의 유형을 보여주고 있다. 

 

RED - SERVANT 리더  끝없이 사랑하라
따뜻한 마음으로 신뢰를 구축해 영향력을 행사하며 섬기는 리더십을 추구하는 ‘SERVANT 리더’의 관점에서 이뤄지는 리더십으로, 복잡한 갈등이나 대립을 해소하는 데 매우 적절한 리더십이며, 신뢰와 믿음이 뒷받침 됨. 대표적 인물로는 유재석, 前 유한킴벌리의 문국현 사장, 사우스웨스트항공사의 허브 켈리허 회장이 있다.

 

ORANGE - BRAND 리더  이미지를 관리하라
독창적인 아이디어로 남이 가지 않은 새로운 길을 만드는 것에 높은 가치를 두는 리더십으로 모방보다는 창의력으로 승부하며 차별화된 경쟁력을 만들고 싶은 리더다. 대표적 인물로는 마이크로소프트의 Bill Gates, 애플의 Steve Jobs가 있다.

 

YELLOW - SIDE 리더  고민하라, 더 고민하라
현 상황에 항상 문제 제기를 하며 미리 예방하는 마음가짐으로 조직을 이끄는 리더십으로 불확실한 미래에 대해 전략적으로 준비하고 대응해 가며 구성원들과 함께 참여하고 선도하는 리더로 대표적 인물로는 마틴 루터킹과 모토로라의 로버트 갤빈이 있다.

 

GREEN - POWER 리더  탱크처럼 밀어붙여라
성실과 끈기를 바탕으로 솔선수범 정신으로 조직을 이끌며, 말보다는 행동을 요구하는 파워 리더로서 팀으로부터 즉각적인 결과를 만들어 내고 싶을 때 적절한 리더십이다. 대표적 인물로는 맥도날드의 레이크록, 현대의 정주영 회장이 있다.

 

BLUE - SUPER 리더  보다 더 권한을 위임하라
구성원들 스스로 주인의식을 갖게 하는 SELF 리더를 요구하며, 인재육성을 중시하는 리더십으로 권한 위임을 통해 책임을 명확하게 하며 partnership 개념 추구한다. 대표적 인물로는 회사 제록스 조직 문화, 삼성 이병철 회장이 있다.

 

NAVY - VISION 리더  카리스마로 이끌어라
조직 구성원들에게 올바른 비전을 제시, 구성원 모두가 동참할 수 있도록 이끄는 리더로서 새로운 비전이나 방향설정이 중요한 상황에서 적절한 리더십이다. 대표적 인물로는 스타벅스의 Howard Schultz, GE의 Jack welch가 있다. 

 

PURPLE - 변혁적 리더  New wave로 이끌어라
주어진 환경에 순응하지 않고 올바른 방향으로 변혁을 시도하는 리더로서 신기술에 먼저 도전하고 근본적인 가치 추구를 통해 사람을 변화시키는 리더십이다. 대표적 인물로는 Marc Jacobs, 소프트뱅크의 손정의 사장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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