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칼럼] 제37호 - 말을 잘하는 사람 vs 강의를 잘하는 사람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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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말을 잘하는 사람 vs 강의를 잘하는 사람
강사양성과정의 시작 단계에서 교육 참석자 들에게 과정 참석 배경과 교육에 대한 기대를 확인해 보면 꽤나 많은 사람들이 “재미있게 말을 잘하는 사람이 되는 방법을 배우기 위해 교육에 참석했다.” 고 말한다. 그들이 교육을 통해서 원하는 것은 조리 있고 매끄럽게 말하기, 강의 중에 교육생을 순간 집중 시킬 수 있는 기법 (일명 강의 스파트), 강단에서의 행동 원칙 등을 배우는 것이다.
말을 잘하는 사람에 대한 정의는 사람마다 다르겠지만 일반적으로는 정확한 발음으로 또박또박 말을 하는 것, 청산유수처럼 막힘 없이 매끄럽게 얘기하는 것, 사람들을 집중시키며 재미있게 얘기하는 것, 상황에 맞게 적적할 얘기를 하는 것, 흥미 진진한 정보를 재미있게 설명해 주는 것을 의미한다. 말을 잘하는 사람은 신문과 방송처럼 우리에게 정보를 잘 전달해 주는 좋은 매체가 된다. 물론 우수한 강사들은 대체로 말을 잘한다. 그렇지만 우수한 강사 중에는 말을 잘하지 못하는 사람도 있다.
아니라 “덕분에 많은 것을 배우고 새로운 능력을 갖게 되었습니다.”가 돼야 한다.
글 열린교육공학센터 홍성욱 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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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제36호 - 학습공동체 사례 - 액션러닝활동(교육)의 필요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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