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기사] 윌토피아 '2014 고객센터 경영비전 컨퍼런스' 성료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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윌토피아 '2014 고객센터 경영비전 컨퍼런스' 성료
입력 2014.04.17 09:49:59 추민선 기자 | cms@newsprime.co.kr
[프라임경제] 고용노동부 지정 훈련기관 윌토피아평생교육원(대표 지윤정)은 지난 15일 오전9시30분부터 오후 6시까지 서울 용산 효창동에 위치한 백범김구기념관에서 고객센터 업무담당자 및 기업의 CS 부서 담당자, 대학, 연구소, 기타 관계자 등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4 고객센터 경영비전 컨퍼런스'를 개최했다.
'윌토피아 2014 컨택센터 경영 컨퍼런스'에 참여한 관계자·참석자들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추민선 기자 특히 경력단절 여성을 컨택센터 업계에 유입하기 위한 방안 및 합리적 인적자원 관리를 통한 서비스 품질 향상 및 성과개선에 대해 논의가 활발히 이뤄졌다.
한국컨택센터산업협회 황규만 총장은 격려사에서 "컨택센터산업은 이제 싹을 틔우고 자라나는 단계로, 발전가능성이 많은 산업"이라며 "기존 컨택센터에 대해 잘못 알려진 인식을 바로 잡아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센터 내 대우가 좋다고 해도 상담사 자존감이 올라가는 것은 아니다"라며 "기업은 앞으로 상담사들이 외부에서 긍정적인 평가를 받을 수 있도록 그 역할을 담당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황규만 사무총장의 격려사 다음 주철환 JTBC PD는 '감정노동자의 직업에 대한 새로운 인식- 오블라디 오블라다' 주제의 강의를 진행했다. '마음을 잘 먹고 잘 써야 한다'고 역설한 주 PD는 '모든 일이 마음먹기에 달렸다'며 걱정보다 현실개선을 위한 방안을 세워야 한다고 역설했다. 아울러 의심(고름), 근심(주름), 욕심(기름)을 줄이고 △초심 △중심 △진심 △열심(성공의 비결)의 4가지 마음을 잃지 않고 인생의 주인이 되길 바란다고 제언했다. 계속된 행사에서 지윤정 대표는 '상담사 직업의식 향상을 위한 과제'를 주제로 상담사들의 직업의식을 고취시키고, 이러한 직업의식을 심어주기 위해 기업들이 노력해야 할 부분을 함께 모색했다. 지 대표는 "고객센터의 급소는 상담사라며 상담사의 마음이 닫히면 고객센터는 제 역할을 할 수 없다"며 "아무리 기술이 발달하고 과학적 관리를 해도 그 일을 하는 상담사가 일에 대한 자부심과 사명감이 없으면 그 일은 껍데기로만 진행될 뿐"이라고 목소리를 높였다. 더불어 "기업들은 텔레마케터란 직업의식을 심어줄 수 있도록 내재적 가치를 기업은 어떻게 만들어 줄 것인가 고민해야 하며 승진과 보상, 조직에 기여하는 정량적·정성적 평가도 함께 진행함으로써 조직에 필요한 인원이 이탈하지 않도록 기업이 먼저 달라져야 한다"고 목청을 키웠다. 오전 일정의 마지막 순서인 문화공연이 펼쳐졌다. 문화공연에서는 최정심 소프라노의 '마음 힐링 오페라' 공연과 홍성훈 마술사의 '마술에서 희망배우기'가 이어져, 기존 컨퍼런스와는 다른 다양한 볼거리도 함께 제공했다.
세션B '운영' 에서는 △KTIS HRD 전병렬 팀장의 고객센터 전문가 육성 기업 대학 사례 발표 △포커스 컴패니 최환 책임연구원의 내부고객만족도 조사 방법론 △PSI 컨설팅 도상오 센터장 상담사 육성을 위한 교육체계 방법론을 전해들으며 모든 일정을 마무리했다. 한편, 컨택센터 경영 컨퍼런스에서는 후원사인 켄트피엘티(대표 임진묵)와 다산일렉트론(대표 이용재)의 전시부스가 마련됐다. 부스에서는 상담사 근무 때 가장 중요한 헤드폰을 전시함으로써 상담사 근로환경 개선을 필요로 하는 관련 업계 담당자들로부터 관심을 받았다. http://www.newsprime.co.kr/news/articleView.html?idxno=27922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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