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Į & ڷ
  • α׷ ε
  • ȸҰ ٿε
  • Facebook
  • naverblog
  • leadershow
  • kakao

ȳ 02)3477-6216~7

ûϱ

kakao

Į&
[Book] 쳇바퀴 대신 책바퀴(6) - 리마커블 서비스
ۼ
윌토피아
2014-12-18
ȸ
2135
Untitled Document
[ Book ] 쳇바퀴 대신 책바퀴 (6) - 리마커블 서비스

 

◆ 책 속에서

기업은 당연히 고객만족도가 높을수록 성장성과 수익성도 높아지리라는 기대를 가지게 됩니다. 하지만 현실은 그렇지 않습니다. 최근 CS경영의 최대 이슈 가운데 하나는 고객만족도는 좋아지는데 시장점유율은 뚜렷한 변화를 보이지 않는다는 점입니다. 무엇이 문제일까요? 제가 보기에는 ‘특별하지 않기 때문’입니다. 예전과 별다름 없는 서비스를 반복하면서 다른 결과를 기대한다는 것은 어리석은 일입니다. 더군다나 세상은 항상 우리보다 더 참신하고 뛰어난 아이디어를 가진 이들로 넘쳐납니다. 이것이 우리가 계속 배우고 실천해야 하는 이유입니다.
고객만족과 시장점유율에 대한 고민과 딜레마에 대한 해결방법으로 저는 고만고만한 친절과 표준화된 매뉴얼에 의지한 ‘평범한 서비스’에서 이제는 ‘메모러블(memorable)한 특별한 경험과 감성 서비스’로 건너뛸 것을 제안합니다. 현대의 고객들은 감성으로 구매하고 이성으로 합리화한다고 합니다.
이제 평범한 상품과 서비스를 마케팅과 결합시켜 성공을 꾀하는 시대는 갔습니다. 세스 고딘의 말처럼 “지루하고 안전한 것의 탄생이야말로 사라지는 방법의 탄생”입니다. 상품이든 서비스이든 리마커블(remarkable)해야 고객의 눈을 사로잡습니다.(중략)
세스 고딘의 ‘리마커블’과 고객경험의 ‘메모러블’은 둘 다 특별하다는 의미를 가지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 책의 제목도 『리마커블 서비스』가 되었습니다.

◆ Reader & Leader의 코멘트

얼마 전 자동차 서비스 센터에서 근무하시는 엔지니어 분들을 강의한 적이 있습니다. 교육 주제는 불만고객 상담 화법으로 자동차 고장으로 인한 불만을 케어하는 방법에 대해 논의하고 있었습니다. 그러면서 저는 질문 하나를 던졌습니다.
“자동차가 고장 난 부분에 대해 전문적인 기계 용어 말고, 저희 여성 운전자들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설명해 주실 방법은 없을까요?”
저의 이 질문에 5년 이상의 경력을 가지신 분이 너그러운 웃음을 지으며 말씀해 주셨습니다.
“자동차는 운송이나 이동 수단이 아니라 사람의 생명과 직결 됩니다. 그래서 저희는 자동차를 사람의 몸과 비유하여 설명을 하고 있지요. 예를 들어, ‘사람의 심장과 같은 곳 이다.’, ‘뼈와 뼈를 연결하여 부드럽게 움직일 수 있도록 도와주는 연골의 역할을 하는 곳 이다.’라고 말이죠.
평준화된 서비스 품질을 향상시키기 위해 서비스 기업들은 차별화된 방법을 찾는데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그런데 너무 멀리에서, 너무 어렵게 찾고 있다는 생각이 들지 않으신가요? 서비스의 차별화는 가까이에 있습니다. 자사 상품의 가치 그리고 고객의 가치를 생각한다면 자동차를 사람의 생명이라 여기는 서비스 센터 직원의 말처럼 우리 회사에 꼭 맞는 리마커블한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지 않을까요?

◆ 서비스 분야 Reader & Leader

 

문 가 경

(주)윌토피아 전임 컨설턴트
www.willtopia.co.kr
www.padoin.co.kr
서울 송파구 가락동 146-3 5층
Tel : 02-3477-6216~7 / Fax: 02-2202-6216

[Book] 쳇바퀴 대신 책바퀴(5) - 최면세일즈 (세일즈 슈퍼스타들이 감춰온 비밀...
[Book] 쳇바퀴 대신 책바퀴(7) - 어떻게 의욕을 끌어낼 것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