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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ok] 쳇바퀴 대신 책바퀴(7) - 어떻게 의욕을 끌어낼 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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윌토피아
2014-1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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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97
[ Book ] 쳇바퀴 대신 책바퀴 (7) 어떻게 의욕을 끌어낼 것인가

 

◆ 책 속에서

컬럼비아대학교 동기과학센터는 지난 20년간 우리 삶의 모든 측면에서 성취지향과 안정지향이라는 두 성향이 왜 생겨나고 어떤 결과를 낳는지 탐구해왔다.(중략)…
성취지향적인 사람들은 낙관론과 칭찬에 가장 잘 반응하고,모험에 뛰어들거나 기회를 붙잡을 가능성이 높으며,창의성과 혁신 능력이 뛰어나다.
그러나 안타깝게도 그렇게 모험을 감수하고 긍정적으로 사고하다 보니 실수를 범하기가 쉽고,충분히 생각할 가능성이 낮으며,일이 잘못될 때를 대비하지 않는 게 일반적이다. 이것이 이들에게 존재하는 악이다. 성취지향적인 사람들에게 정말로 ‘나쁜’것은 아무것도 얻지 못하는 것이다.(중략)…
안정지향적인 사람들은 박수갈채나 밝은 전망보다는 열심히 노력하지 않았을 경우에 돌아올 수 있는 비판이나 실패에 대한 두려움 때문에 더 적극적으로 행동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들은 현 상태를 유지하길 원하기 때문에 모험을 감수하려 하지 않지만,업무 결과는 빈틈없고 정확하며 주도면밀하다.
물론 지나친 신중함과 실수에 대한 극도의 경계심은 성장,창의성,혁신의 잠재성이 꽃을 피우지 못하도록 한다. 이들에게 궁극적인 악이란 손실을 막지 못하는 것이다. 

◆ Reader & Leader의 코멘트

드라마에서 흔하게 등장하는 단골 대사.어떤 사람에 상대방에게 ‘너답게 행동해’라고 하면,상대방은 이렇게 말한다.’나다운게 뭔데.니가 좀 알려줘’.
누구는 ‘나 자신에 대해서는 내가 제일 잘 알지’라고 말하고,또 누군가는 ‘나는 나를 잘 모르겠다.’고 한다.
일을 하던,성과를 내던,꼭 해야하는 일이 나의 앞에 놓여 있을 때 스스로의 선택이 아닐 경우에는 쉽사리 달려들기 쉽지 않다. 나는 어떤 성향이고,어떤 프레임에 ‘하고 싶은 마음,즉 동기’가 생기는지 알고 있다면 행동으로 옮겨지기 까지의 시간을 줄일 수 있다.
물론 이 책의 주된 관점은’상대’를 움직이기 위한 관점으로 쓰여진 경향이 강하다.하지만 인간의 성향을 알게 됨으로써,나에 대해 알 수 있는 좋은 정보를 제공한다.
나는 획득 프레임과 손실 프레임 중 어느 것에 민감한가.그것을 알면 이루고자 하는 목표는 나와 더욱 가까워져 있을 것이다.  

◆ 셀프 리더십 분야 Reader & Leader

  김 수 미

(주)윌토피아 전임 컨설턴트
www.willtopia.co.kr
서울 송파구 가락동 146-3 5층
Tel : 02-3477-6216~7 / Fax: 02-2202-6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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