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컨택저널] 매년 주제별 나를 성장시킬 수 있는 리더스 클럽(W-CLC)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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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컨택저널 2015 1월호] CONTACT JOURNAL NEWS 매년 주제별 나를 성장시킬 수 있는 리더스 클럽(W-CLC)
기업교육 전문업체 ㈜윌토피아는 지난 2008년부터 W-CLC(Willtopia Career Leaders Club) 리더들의 자기개발을 위한 커뮤니티를 운영하고 있다. W-CLC는 고객센터 리더들의 상담사 관리, 성과와 품질, 리더들의 일상적인 현장의 고민에 대한 방향을 찾아보고자 독서토론 모임 형태로 시작되었다. 이후 고객센터 리더의 9-6, 개인의 브랜드 파워를 높이기 위한 퍼스널 브랜딩, 영화를 통해 본 직장생활 테라피, 애니어그램, 미술치료 등의 각종 진단툴을 통해 “일상의 나를 찾아 떠나는 여행”, “다큐멘터리에서 배우는 인생” 등 트랜디한 주제들을 다루며 다양한 영역의 리더들과 소통하는 모임으로 확대되어 8기까지 이어오고 있다.
매해 다른 주제들을 통해 개인의 커리어 개발과 성장을 돕고 스터디 및 MT 등 다양한 활동들에 참여할 수 있으며, 1년 동안 스터디한 내용들을 원고에 담아 에세이집을 출간하고 공저로 등재될 수 있다. 이를통해 1기부터 7기까지 7년을 함께하는 재가입율이나 참여했던 리더들의 만족도가 높다.
1기부터 지난 7기까지 회원 이었던, MPC의 임은정 과장은 "1~3기까지는 컨택센터 관리자로서 참여하며 다른 센터에 계신 분들과 공감대를 형성하며 이론의 현장 적용을 고민할수 있었다. 4기부터는 고객센터에 대한 내용만이 아니라 영화나 퍼스널브랜딩, 각종 진단툴 등다양한 활동들을 통해 나를 찾아가고 내가 중요하다는 나의 정체성을 찾을 수 있어 좋았다. 7년간의 WCLC의 활동을 통해 강의, 공저로 에세이집 출간 등의 새로운 경험을 할 수 있게 해주는 나에게 선물같은 스터디여서 8기에도 활동할 예정이다."라고 했다.
또한, ktis 한일형 차장은 "한 달에 한번 자기개발을 위해 모이는 유익한 모임을 동종업계에서 함께하는 분들과 공감하고, 전혀 다른 분야에 계신 분들과의 대화를 통해 내 업무에 벤치마킹 할 수 있는 다른 유익함도 얻을 수 있었다. 육아와 회사생활을 하며 지치기도 하고 미처 말할 수 없는 투덜거림에는 함께 안타까워하고 다른 방향제시를 해주고 자랑에는 기뻐해주며 회사에서 찌들었던 나의 스트레스를 해소하는 곳이었다. 또한, 해를 거듭하며 내용이 성숙해지고 다루는 영역이 다양해져서 내 시야를 확대할 수 있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2015년 W-CLC 8기는 1월 21일 입학식을 시작으로, 매월 첫째주 수요일에 신대방동 농심에서 진행한다. 올해에는 관리자의 스마트한 라이프를 위해 지식관리,자기관리,마음충전,모바일명함 등의 어플 활용법과 동영상 제작을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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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윌토피아, 커리어 리더스 클럽(W-CLC) 7기 종강 및 에세이집 발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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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ok] 쳇바퀴 대신 책바퀴(9) - 파는 것이 인간이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