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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ok] 쳇바퀴 대신 책바퀴(10) - 너의 내면을 검색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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윌토피아
2015-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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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
Untitled Document
[ Book ] 쳇바퀴 대신 책바퀴 (10) 너의 내면을 검색하라

 

◆ 책 속에서

자기조절은 감정을 피하는 것이 아니다.고통스러운 감정을 느끼는 것이 적절한 상황도 있다.이를테면 여러분의 친한 친구가 슬픈 소식을 전할 때는 어느 정도 그의 슬픔에 동참하는 것이 적절한 반응이다.여러분이 환자에게 아주 안 좋은 소식을 전하는 의사라면 아마 유감스러운 감정을 피하려고 하지 않을 것이다.
자기 조절은 진정한 감정을 부정하거나 억누루는 것도 아니다.감정은 귀중한 정보를 담고 있는데 만약 그것들을 부정하거나 억누르면 그 정보를 놓치게 된다.가령 구글의 한 내면검색 교육 참석자는 자기감정에 귀 기울이는 법을 배운 후 자신이 현재 역할에 만족하지 못하는 상황을 깊이 이해하기 시작했다.(중략)
자기조절은 특정한 감정을 결코 느끼지 않는 것이 아니라 그런 감정들을 다루는 데 매우 노련해지는 것이다.불교 심리학에서는 화(Anger)와 의분(Indignation)사이에 중요한 차이가 있다고 말한다. 화는 무력감에서 나오는 반면 의분은 힘에서 나온다는 것이다.이 차이 때문에 화가 날 때는 자제력을 잃기도 하지만 의분을 느낄 때는 감정을 완전히 제어할 수 있따. 그래서 감정적이면서도 냉정을 잃지 않고 변화를 위해 싸울 수 있는 것이다. 의분은 숙련된 자기조절상태이며 최고수준의 자기조절능력을 보여주는 좋은 예이다.

◆ Reader & Leader의 코멘트

‘대한민국은 분노공화국’. 어느 종편 뉴스의 주제가 눈길을 사로잡는다.
사실 그렇다.얼마 전 인질극으로 두명의 생명을 앗아간 사건부터 달리던 중 뒷 차에 화가 난다고 고속도로 한가운데서 차를 세우고 내려 달리는 차에 시비를 거는 사건까지.
온라인과 스마트 폰을 통해 보여지는 SNS의 글들을 보면 삶에 지친 이들이 너무 많다.지식적 교육은 높아지는데 삶은 배운대로 딱 떨어지지 않고,마음대로 되지도 않는다.그래서 답답함은 더욱 커진다.
어느 드라마의 대사처럼 ‘대책없는 희망,무책임한 위로라도 절실한 사람이 많다’
이 책은 자기인식부터 자기 통제와 타인에 대한 이해와 공감능력 방법을 구체적으로 제시해준다.
자신을 깊이 알고 싶거나,자기를 변화시키고 싶거나,혹은 ‘나는 왜 이럴까’라는 어떤 분야가 있다면 이 책속의 방법들을 시도해보기를 권한다.

◆ 셀프 리더십 분야 Reader & Leader

  김 수 미

(주)윌토피아 전임 컨설턴트
www.willtopia.co.kr
서울 송파구 가락동 146-3 5층
Tel : 02-3477-6216~7 / Fax: 02-2202-6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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