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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ok] 쳇바퀴 대신 책바퀴(11) - 소통의 기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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윌토피아
2015-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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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ook ] 쳇바퀴 대신 책바퀴 (11) 소통의 기술

 

◆ 책 속에서

말 안 통한다고 죄 없는 가슴만 치지 말자! 도저히 말이 안통하는 사람들과도 일을 해야 하고 관계를 맺어야 할 때가 있다. 누구든 마음을 사로잡는 소통의 대가들, 그 능력은 타고나는 것일까? 서양에서는 명확하게 자기 의사를 표현해야 하는 것이 소통의 원칙이다. 하지만 한국인에게는 특별한 심리와 정서가 있다. 한국인의 소통법은 '마음을 알아줘야' 하는 따뜻한 공감이 필요하다. 한국인에게 맞는 공감 코드는 다음과 같다.
마음을 헤아리고 알아서 행동해야 한다./ 체면을 세워줘야 마음을 얻고 체면을 깎으면 원한을 산다./ 자존심을 살려줘야 인심을 얻는다/ 코드가 맞아야 우리가 된다./ 말 한마디에 천냥 빚을 갚아준다./ 백번 잘 해도 말 한마디에 등 돌린다./ 마음에 쌓인 감정들이 우리를 미치게 한다./ 말하는 내용보다 말투나 어조에 신경 쓴다. /관계를 망치는 말버릇이 있다. 말하는 습관을 바꿔야 관계가 달라진다./ 합리적으로 대하면 정 없다고 친하기 어렵다./ 눈치코치 없이 솔직하면 미움을 산다./ 무시를 당하면 홧병이 난다.
이 책은 한국인의 문화적 무의식에 기초한 소통의 기술에 대한 모색으로 진심이 통하는 소통을 이루기 위해 실천해야 하는 몇가지 원칙들을 제시하고 있다.

◆ Reader & Leader의 코멘트

 

오랫동안 알아온 사람과 대화를 나누고 있는 순간에도 나의 진심이 상대에게 온전히 전달 되고 있지 않음을 느끼고 상대의 진심 또한 내가 잘 이해하고 있는 것인지 알 수 없을 때가 종종 있다. 이유는 서로의 진심을 이해 하는데 많은 필터와 장애물을 거쳐야 하기 때문일 것이다. 또한 인간 소통의 만족감은 정보의 양과 정확성이 아니라 서로의 진심이 오갔다는 확신이 들 때 비로서 느낄 수 있듯이 현대인의 소통이 SNS등 전보다 더 많은 채널과 정확성을 갖추고 있지만 오히려 인간관계의 질은 더 지지부진해지고 언제나 안개속에 있는 듯 한 이유가 바로 여기에 있다. 이런 불만족스러운 소통 속에서 우리는 상대를 쉽게 오해 하게 되고 이런 오해는 인간관계의 적신호를 만들게 된다.
그렇다면 우리는 어떻게 진심이 통하는 소통을 할 수 있을까?
가정에서나 직장에서 오해나 갈등, 배신감이나 서운한 감정으로 소통에 적신호가 생기게 된다면 이럴때 자신의 감정을 잘 이해하고 솔직히 나타낼 수 있는 능력은 소통의 중요한 열쇠가 된다. 그리고 상대를 이해하려는 노력과 더불어 서로 간에 형성되어 있는 수많은 심리적 필터와 장애물에 대한 존재를 먼저 깨닫는 것부터 시작해야 한다.
상대와 진심을 담은 소통을 원한다면 우리는 이 책을 통해서 보다 우리 정서에 맞는 이해를 바탕으로 현실에서 가능한 최선의 소통을 위한 원칙들을 실천할 수 있을 것이다.

 

◆ 커뮤니케이션 분야 Reader & Leader

  김 미 라

(주)윌토피아 전임 컨설턴트
www.willtopia.co.kr
서울 송파구 가락동 146-3 5층
Tel : 02-3477-6216~7 / Fax: 02-2202-6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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