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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ok] 쳇바퀴 대신 책바퀴(12) - 벌집혁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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윌토피아
2015-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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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ook ] 쳇바퀴 대신 책바퀴 (12) 벌집혁명

 

◆ 책 속에서

벌집혁명의 저자 애나 캠벨의 ‘벌집’은 부모가 자녀를 회복력 있고, 유능하고, 사려 깊은 아이로 키울 수 있는 상황을 은유한다. 이런 환경에서 자란 아이들이 환경파괴와 경제 붕괴를 향해 위태롭게 달려가는 득이 보이는 세상에 공헌할 수 있고, 자신의 길을 개척할 수 있는 어른으로 성장한다. 기후 변화와 석유 정점 같은 세계적인 문제를 분명히 인식하는 부모라면 이 책에서 정직과 영감을 발견하리라고 믿는다. [‘제로성장 시대가 온다’의 저자 리처드 하인버그]
우리의 삶을 위협하는 것들은 어느새 우리를 둘러싼 환경 깊숙이 침투해 와 있다. 그렇다면 지금까지 살아온 것처럼 앞으로 계속 살아가도 괜찮은 것일까? 우리 아이들이 살아갈 몇 십 년 후 세상은 과연 어떠할까? 그렇다면 우리는 아이들에게 어떤 세상은 물려줘야 할까? 이제 우리는 아이들을 위해 어떻게 살아야 하고, 우리 아이들은 어떻게 키워야 할지 고민해야 하는 시점에 왔다. 이제 우리는 우리 가족과 지역 공동체가 벌집과 같은 회복력을 가지기 위해 필요한 모든 노력을 기울여야 한다. 이 책은 우리가 나아가야 할 방향을 크게 23가지로 제시하며, 세부적인 실천 방법을 300가지가 넘게 소개한다. 이 책은 우리 가족과 우리가 속한 공동체, 더 나아가 인류의 진보를 위해서 꼭 필요한 감동적인 변화를 이끌어내는 기폭제가 될 것이다.  

◆ Reader & Leader의 코멘트

 

둘째 아이가 받아쓰기를 55점 받아왔다. 전날 10번 이상 쓰면서 연습한 결과로는 참담했다. 공책을 받아 들고 잠시 고민에 빠졌다. 어떤 피드백을 주어야 할까? ‘틀린 거 읽어보고 다시 써 볼까?’ 아이는 쿨하게 ‘오케이’하고 즉각 행동에 들어간다. 큰아이의 핸드폰 저장 이름은 ‘세상을 변화시킬 딸’이다. 단순한 소망이 아닌 정말 그렇게 되리라 확신에 찬 문구이다.
우리 아이 어떻게 키울 것인가에 저자의 대답은 ‘벌집’이다. 다소 생소한 벌집의 논리는 혼자가 아닌 모두와 연결되어 있는, 있는 그대로의 육각형의 벌집을 사회로 받아들이면 된다. 벌집 하나하나의 6면은 모두 다른 6면과 연결되어 있으며 이는 또 다른 벌집과 연결되어 있다.
우리 아이들 혼자만 잘하고 혼자만 최고가 되려고 하는 ‘나쁜 경쟁’의 사회에 살고 있다. 그러한 이기심으로 인간뿐만이 아니라 함께 공존하고 있는 동물, 자연, 그 외에 모든 것들을 파괴하면서 살고 있다. 나 하나만, 내 자식만, 내 가족만 잘 먹고 잘 사는 것만이 지상 최대의 관심거리이다. 우리 아이가 행복하기 위해서는 옆집 아이도 행복해야 한다. 왜냐하면 우리 아이는 그들과 함께 살아가야 하기 때문이다. 좀더 크게 보자. 부모가 아이를 작게 만들지 말자. 전날 그렇게 연습했는데 만족스럽지 못한 결과에 아이의 자존감을 떨어뜨리지 말자. 우리 아이에게 더 중요한 것은 남을 배려하고 함께 하는 동식물은 사랑하고 이 사회에 어떤 기여를 할 수 있을 지다. 더 나은 미래를 위해 우리가 할 수 있는 일은 아이에게 벌집의 벌과 같이 회복력 있고, 유능하고 사례 깊은 아이로 만들기 위한 변화일 뿐이다. ‘부모가 바로 변화의 시작이다’

 

◆ 가족친화 분야 Reader & Leader

  강 은 정

(주)윌토피아 가족친화사업본부장
www.willtopia.co.kr
서울 송파구 가락동 146-3 5층
Tel : 02-3477-6216~7 / Fax: 02-2202-6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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