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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ok] 쳇바퀴 대신 책바퀴 (17) - 나는 정말 너를 사랑하는 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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윌토피아
2015-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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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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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ook ] 쳇바퀴 대신 책바퀴 (17) 나는 정말 너를 사랑하는 걸까?

 

◆ 책 속에서

사랑을 원하지만, 사랑이 두려운가? 친밀한 관계를 원하지만, 관계 맺기가 두려운가?
그렇다면, 나는 김해남 박사의<‘나는 정말 너를 사랑하는 걸까?> 라는 책을 펼쳐보라고 권하고 싶다. 저자는 사랑을 하지 못하는 이유는 결국 자기 내면의 문제이며 그것을 치유해야만 사랑할 수 있는 능력을 키우고 원하는 사랑을 할 수 있다고 말한다. 우리의 마음속에는 저마다 지울 수 없는 한 아이가 살고 있다. 더 이상 자라지 않고, 자라고 싶지 않은 아이. 귄터 그라스의 소설 <양철북>에 나오는 오스카처럼 성장을 멈추어 버린그래서 어린아이의 시선과 두려움과 공상을 고스란히 간직하고 있는 아이. 사랑은 그 아이를 성장시킬 수 있는 좋은 기회다.
사랑하는 사람들이 어린아이같이 말하고, 아이처럼 유치한 장난을 치면서 깔깔거리는 것은 과거 어느 언저리에선가 성장이 멈추어 버린 아이를 성장시키는 과정이다.
왜냐하면 연인들의 그 모습은 사랑을 갈구했지만 사랑 대신 상처만을 입은 과거의 어린아이로 돌아가 다시 사랑을 갈구하는 것이기 때문이다.
- Chapter '사랑을 하려거든 사랑할 수 있는 능력부터 키워라' 중에서

◆ Reader & Leader의 코멘트

 

우리는 관계 속에서 배제되어서는 살아가기가 힘듭니다.
관계의 끈이 헤지거나 느슨해지면 불안해 하고 친밀한 관계에 목 말라 합니다. 그러면서도 선뜻 마음을 내어
주고 다가가지 못하는 이유는 내가 상처를 받을까 두렵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상처 받기를 두려워하면 친밀한
관계는 있을 수 없습니다. 사람이 살아가는 세계에 상처 없는 무균실은 존재하지 않으며, 상처 없는 친밀한
관계 또한 존재하지 않기 때문입니다.
결국, 친밀한 관계를 맺는다는 것은 불완전한 존재가 만나 서로의 상처를 보듬어주고 서로의 아픔을 공감하는
과정을 통해 상처를 치유하고 서로를 지지하며 조화로움을 만들어가는 것이라 생각됩니다.
그런데 자기 내면의 상처에만 갇혀 있으면 사랑이 다가와도 그 사랑을 기쁘게 받아들이지 못하고 밀어내
버리게 됩니다. 만약 무언가 당신의 내부에 사랑을 가로막는 게 있다면 이제는 피하지 말고 들여다보세요.
그리고 그 상처도 당신임을 받아들이면서 사랑할 수 있는 능력을 키워 보세요. 당신의 마음속에서 성장이
멈추어 버린 아이가 용기를 내어 다시 성장할 수 있도록 말이지요.


◆ 감성 분야 Reader & Leader

 

박 현 정
(주)윌토피아 컨설턴트
www.willtopia.co.kr

자.가.발.전.사!
자신의 가치를 발견할 수 있도록 도전하는 사랑!
윌토피아의 사랑은 스스로의 가치발견을 위해
도전하는 데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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