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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ok] 쳇바퀴 대신 책바퀴 (19) - 최고의 리더는 어떻게 사람을 움직이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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윌토피아
2015-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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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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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ook ] 쳇바퀴 대신 책바퀴 (19) 최고의 리더는 어떻게 사람을 움직이는가

 

◆ 책 속에서

최고의 리더가 함께 했던 역사의 현장 속으로 들어가다!

제왕의 리더십부터 네트워크 시대의 소통 리더십까지, 리더십도 시대에 맞춰 변해왔다. 그러나 이 모든 리더십의 토양 아래엔 하나의 거대한 뿌리가 있으니, 바로 인문학이다.

 

이 책은 동양과 서양 근대사에 존재했던 최고 리더들의 수많은 일화를 소개하면서, 그들이 어떻게 결단하고 어떻게 사람들의 마음을 움직였는지를 소개하고 있다. 세상을 움직였던 리더들은 하나같이 사람에 대한 깊은 애정과 신뢰가 있었고, 자신의 결단과 선택에 책임을 통감했으며, 긍정적 세계관과 겸손의 미덕, 여기에 스스로 소통하고자 하는 자세를 갖추고 있었다.

 

이 책은 최고 리더들에게 공통되는 덕목을 중국인들이 특히 공감하는 10개의 인문학 키워드로 정리했다. 14억 거대 중국을 움직이는 초강력 리더십의 비밀을 엿볼 수 있을 것이다.

 

*이미지 클릭하시면 구입가능 사이트 확인 가능

◆ Reader & Leader의 코멘트

 

 

얼마 전에 만난 대기업 영업 부서 팀장님은 외부 고객 관리 보다 내부 직원 관리가 더 힘듦을 토로하셨다. 윗선의 매출 달성 압박 보다 뛰어난 성과로 교만한 직원, 매사에 의욕 없는 직원, 언제 떠날 지 모르는 철새 직원, 팀 웍을 모르는 이기적인 직원들에 둘러 쌓인 자신이 어떻게 리더십을 발휘해야 할 지 답이 없다고 하신다. 그렇다. 리더십에는 ‘정답’이 없다. 상황이 다르고, 사람이 다르니 우리는 ‘해답’을 찾아갈 뿐이다. 여기 나폴레옹, 조지 워싱턴, 처칠, 링컨, 포드, 스탈린 등 역사 속 최고의 리더들이 이런 고민에 대한 ‘해답’의 방향을 제시하고 있다.

이 책은 10개의 인문학 키워드로 정리되어 있고, 각 장에는 10개 남짓한 리더들의 에피소드가 소개되어 있다. 신뢰와 관용은 어쩌면 고리타분하고 재미없는 가치일 수 있으나 전장의 나폴레옹, 정쟁에 휘말린 링컨, 미국 건국을 앞둔 조지 워싱턴, 세계대전을 치르는 처칠이 어떻게 결단했고, 어떻게 사람들의 마음을 움직였는지 관찰하는 것은 생생한 현장감과 함께 색다른 재미를 부여한다. 다양한 상황에서 펼쳐지는 리더십의 성공요인과 실패요인에 관한 일화들은 더 좋은 리더가 되기 위해 노력하는 사람과 최고의 리더를 꿈꾸는 사람들에게 훌륭한 벤치마킹 기회를 제공할 것이라 기대한다.


◆ 리더십 분야 Reader & Leader

 

염 선 미
(주)윌토피아 컨설턴트
www.willtopia.co.kr

자.가.발.전.사!
자신의 가치를 발견할 수 있도록 도전하는 사랑!
윌토피아의 사랑은 스스로의 가치발견을 위해
도전하는 데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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