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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ok] 쳇바퀴 대신 책바퀴 (22) - 성격의 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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윌토피아
2015-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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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ook ] 쳇바퀴 대신 책바퀴 (22) 성격의 탄생

 

 

◆ 책 속에서

친화성이 높은 것이 정녕 좋은 것일까? 이에 대한 답은 ‘좋다’의 의미를 어떻게 보느냐에 따라 달라진다. 도덕적으로 보면,친화성이 높다는 것은 분명 좋은 일이다. 친화성이 높은 사람은 타인 존중 선호를 갖고 그에 따라 행동하기 때문이다. 그러나 삶을 살아간다는 견지에서 볼 때,친화성이 높은 것이 한 사람에게 언제나 정말 ‘좋은’것인지는 그렇게 확실치 않다.다른 성격특성과 마찬가지로,다원주의적인 생존과 번식 능력의 견지에서 볼 때 친화성이 높은 것은 좋을 수도,나쁠 수도 있다.(중략)

우리 조상들이 서로 어울리는 데 따른 혜택은 많지만,추방당하는 데 따른 비용은 매우 큰,그런 조그맣고 항구적인 사회집단에서 서로 협동하며 살았기 때문이라는 설명이 가능하다 이런 상황에서는 좋은 집단 구성원이이야 하고 어떻게 해서든 반사회적이라는 낙인이 찍히지 않아야 보상을 받는다.즉 이런 상황은 ‘타인의 이익’을 돌보는 것이 ‘자신의 이익’에 도움이 되는 그런 특이한 상황이다. 타인의 이익을 돌볼 때 자신은 소중하고 중요한 집단 구성원으로 간주되며,그렇게 되면 자신에게 이익이 돌아오기 때문이다.

사람들은 가십을 통해 나에 대한 나쁜 정보를 공유하게 되며 나쁜 정보가 퍼지면 나와 공동체 전체와도 관계도 치명적인 타격을 입는다. 바로 이것이 사람들이 타인을 존중하는 이유다.

*이미지 클릭하시면 구입가능 사이트 확인 가능


◆ Reader & Leader의 코멘트

 

‘콩 심은데 콩 나고,팥 심은데 팥 난다’는 속담은 너무도 당연해서 심심할 수도 있다.
그러나 살아가면서 우리는 나 자신에게,혹은 타인에게 ‘콩 심은데 팥 나기를, 팥 심은데 콩이 나지 않음’을 답답해 할 때가 종종 있다. 저 사람은 도대체 왜 저런거지?’ 혹은 나에 대해서도 이렇게 여긴다.

’아,나는 도대체 왜 이럴까’등으로 본인과 타인의 성격에 대해 답답해한다.성격은 사람마다 다르다. 선천적으로 뇌구조가 조금씩 다르기도 하거니와 환경에 따라 다르게 형성되기 때문이다. 외향적인 사람은 내향적인 사람을 부러워하며, 내향적인 사람은 외향적인 사람을 부러워한다.

이 책은 과연 ‘좋은 성격’이란 것이 있을까? 성격을 바꿀 수 없는 것인가’에 대해 의문을 제시한다. 결론부터 말하자면 인류를 통틀어 언제나 가장 좋은 성격이란 존재하지 않는다는 것이다. 모든 성격에는 각각의 장점과 단점이 있다는 것이다.

성격에 대해 말하기 위해 인간이 가지는 본연의 감정부터 심리의 근원을 인류학적으로 과학적으로 심리적으로 접근하여 우리에게 나 자신과 타인에 대핸 이해와 통찰력을 가질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 셀프리더십 분야 Reader & Leader

 

김 수 미
(주)윌토피아 컨설턴트
www.willtopia.co.kr

자.가.발.전.사!
자신의 가치를 발견할 수 있도록 도전하는 사랑!
윌토피아의 사랑은 스스로의 가치발견을 위해
도전하는 데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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