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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ok] 쳇바퀴 대신 책바퀴 (23) - 내 마음을 만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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윌토피아
2015-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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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ook ] 쳇바퀴 대신 책바퀴 (23) 내 마음을 만지다

 

◆ 책 속에서

이 책의 제목처럼 우리는 타인의 마음에만 노심초사하며 정작 본인의 마음에는 관심을 기울이지 못하는 것은 아닐까!
그 동안 아프다고 외치는 내 마음의 소리를 외면해왔다면 이 책을 한번쯤 읽어보시라고 권해드리고 싶다.

저자는 자신의 아픔을 외면하거나 의식조차 할 수 없는 우리사회를 ‘병든 사회’라고 일갈한다. 그리고 이 병든 사회에서 건강한 마음을 회복하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내가 아프다는 것을 인정해야 한다고 강조한다. 이것을 ‘건강한 수치심’이라고 말한다. 즉, 건강한 수치심이란 자신의 한계와 약함을 인정하고, 그 너머의 지혜와 능력을 찾는 것을 의미한다. 이는 부끄러운 것도, 인격적 결함도 아니라는 것이다. 몸이 아픈 것을 부끄러워하지 않듯이 마음이 아프다는 것도스스럼없이 인정하라고 충고한다. 그래야 더 건강하게 살아갈 수 있기 때문이다. 이처럼 건강한 사람은 어떤 비난이나 수치심에 대한 두려움 없이 자신의 솔직한 감정을 인정할 수 있다.

'나는 사랑받기 이전에 이미 사랑스러운 사람이다'라는 것이 저자의 전언이다. 그 어떤 순간에도 나 자신을 인정하고 사랑하기를 포기해서는 안 된다. 내가 눈 앞에 놓인 문제보다 크게 성장하면 이것들이 오히려 발에 채이는 조각들만하게 변해버리는 것이다. 이런 건강한 자존감만이 지금같은 거칠고 병든 세상에서도 나 자신을 지키는 방법이라고 이 책은 말하고 있다.

* 이미지 클릭하시면 구입가능 사이트 확인 가능 

 

◆ Reader & Leader의 코멘트

 

 

우리는 오랫동안 자신의 감정을 숨기고 억압하는데 길들여져 왔다. 덕분에 감정을 표현하는 것이 낮설고 감정에도 옳고 그름이 있다고 판단하여 감정을 표현하는 누군가에게 비난의 말로 상처 주는 것을 당연시 해오지 않았나 싶다.


그러나 감정은 옳고 그름이 없으며 무조건 억압할 것이 아니라 올바른 방법으로 안전하게 해소시켜 처리되지못한 감정의 찌꺼기들로 또 다른 상처를 남기지 않는 것이 중요하다.


그 동안 묵혀 두었던 내 감정들이 더 이상 곪지 않도록 매만져 주고, 공격적이지 않고 부드럽게, 비난하지 않고 요청할 수 있다면 우리는 지금보다 훨씬 건강한 마음으로 함께 할 수 있지 않을까 한다.


◆ 감성 분야 Reader & Leader

 

박 현 정
(주)윌토피아 컨설턴트
www.willtopia.co.kr

자.가.발.전.사!
자신의 가치를 발견할 수 있도록 도전하는 사랑!
윌토피아의 사랑은 스스로의 가치발견을 위해
도전하는 데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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