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책 속에서
성공하는 마케팅글쓰기의 요령은 홈쇼핑에서 물건을 팔듯 내용을 만들고, 영화 포스터처럼 보는 사람이 바로 인식하도록 표현해야 한다. 하지만 이보다 더 중요한 것은 WIFM, 즉 고객에게 매력과 가치를 전달해야 한다.
보고서를 쓰든 이메일을 쓰든 블로그나 홈페이지를 운용하든지 간에 나의 생각을 상대에게 권하고 전달하는 모든 행위가 마케팅 글쓰기로 이루어지며, 이는 나의 생각을 파는 것이다. 즉 “내가 원하는 것을 손에 넣기 위해 글로써 고객을 유혹하는 것”이다. 한마디로 마케팅 글쓰기는 ‘팔기 위해 쓰는 것’이고, 이왕이면 ‘기술적으로 쓰는 것’이다. 즉 ‘장사를 잘하기 위해 쓰는 기술’인 것이다. 이러한 마케팅글쓰기는 ‘무엇을 쓸 것인가?’와 ‘어떻게 쓸 것인가’로 구체화할 수 있다. ‘마케팅글쓰기’라는 독창적인 개념을 창안하여 단번에 마케팅에 적용할 수 있는 새롭고 실제적인 글쓰기 법을 제안하고 있다. 『고객을 유혹하는 마케팅글쓰기』를 개정한 이 책은 SNS 시대에 더욱 필요해진 글쓰기를 통해 효과적인 마케팅 방법을 보여주고 있다. 만성불황의 늪에서 새로운 마케팅 기법을 찾고 있다면 이 책이 큰 도움이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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