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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ok] 쳇바퀴 대신 책바퀴 (25) - 고객을 유혹하는 마케팅 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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윌토피아
2015-0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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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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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ook ] 쳇바퀴 대신 책바퀴 (25) 고객을 유혹하는 마케팅 글쓰기

 

◆ 책 속에서

성공하는 마케팅글쓰기의 요령은 홈쇼핑에서 물건을 팔듯 내용을 만들고, 영화 포스터처럼 보는 사람이 바로 인식하도록 표현해야 한다. 하지만 이보다 더 중요한 것은 WIFM, 즉 고객에게 매력과 가치를 전달해야 한다.

 

보고서를 쓰든 이메일을 쓰든 블로그나 홈페이지를 운용하든지 간에 나의 생각을 상대에게 권하고 전달하는 모든 행위가 마케팅 글쓰기로 이루어지며, 이는 나의 생각을 파는 것이다. 즉 “내가 원하는 것을 손에 넣기 위해 글로써 고객을 유혹하는 것”이다. 한마디로 마케팅 글쓰기는 ‘팔기 위해 쓰는 것’이고, 이왕이면 ‘기술적으로 쓰는 것’이다. 즉 ‘장사를 잘하기 위해 쓰는 기술’인 것이다. 이러한 마케팅글쓰기는 ‘무엇을 쓸 것인가?’와 ‘어떻게 쓸 것인가’로 구체화할 수 있다. ‘마케팅글쓰기’라는 독창적인 개념을 창안하여 단번에 마케팅에 적용할 수 있는 새롭고 실제적인 글쓰기 법을 제안하고 있다. 『고객을 유혹하는 마케팅글쓰기』를 개정한 이 책은 SNS 시대에 더욱 필요해진 글쓰기를 통해 효과적인 마케팅 방법을 보여주고 있다. 만성불황의 늪에서 새로운 마케팅 기법을 찾고 있다면 이 책이 큰 도움이 될 것이다.

*이미지 클릭하시면 구입가능 사이트 확인 가능

◆ Reader & Leader의 코멘트

 

 

공부는 머리로 하는게 아니라 궁둥이로 하는 거라고들 했다. 요즘은 그 말도 옛말이다. 정보력이 없는 성실함은 서로에게 민폐다. 열심히 못지 않게 영리하게 공부해야 한다. 공부만 그런게 아니다. 영업도 그렇다. 고객이 까다로와지고 정보가 투명해졌는데 열심히 발품만 판다고 고객이 너그럽게 사주던 시대는 갔다. 이제 머리로 영업해야 한다. 발 못지 않게 머리가 부지런해야 한다.

 

그러려면 내 상품을 분석하고 내 생각을 체계화할 필요가 있다. 정신 쏙 빼놓는 설레발보다는 조근조근 핵심을 짚어낼 수 있어야 한다. 말보다 앞서야 하는 것이 생각이다. 이제 예쁜 목소리로 친밀감을 형성한다고 고객이 사주던 시대는 갔다. 똑똑한 머리와 논리적 근거를 갖고 고객을 납득시켜야 한다.

 

물론 사람은 감성으로 결정하고 이성으로 합리화한다. 그 어떤 생명체보다 감성적이고 감정적이다. 하지만 고객의 감성이 어디에서 흔들리냐는 진지하게 관찰해 봐야 한다. 똑똑한 고객은, 아니 똑똑하고자 하는 고객은 신뢰감에서 감성이 열린다. 친밀감 이전에 신뢰감이다. 믿을 만한 사람일 때 마음까지 여는 법이다. 안심할 수 있는 정보력과 전문성의 토대위에 따스함과 친근함이 토핑처럼 얹어져야 한다. 내 상품을 차분히 분석하고 내 생각을 요모조모 따져보는 마케팅 글쓰기는 요즘 시대에 필수불가결한 핵심역량이다.



◆ 세일즈 분야 Reader & Leader

 

지 윤 정

(주)윌토피아 대표이사
윌토피아 평생교육원 원장
홈페이지 www.willtopia.co.kr
블로그 blog.naver.com/willtopia3

자.가.발.전.사!
자신의 가치를 발견할 수 있도록 도전하는 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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