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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ok] 쳇바퀴 대신 책바퀴 (26) - 아들러 심리학을 읽는 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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윌토피아
2015-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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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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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ook ] 쳇바퀴 대신 책바퀴 (26) 아들러 심리학을 읽는 밤

 

◆ 책 속에서

모든 사람에게 사랑받는 사람이 되지 말 것!『아들러 심리학을 읽는 밤』은 아들러 심리학에 관한 일본의 1인자 철학자 기시미 이치로와 베스트셀러 작가인 고가 후미타케가 공저한 《미움받을 용기》의 원전이 된 책이다. 저자 기시미 이치로가 우연히 아들러 심리학에 빠져들게 되면서 깨닫게 된 지식과 통찰, 그리고 수많은 상담을 통해 얻은 임상 경험과 사례들 중에서 ‘정수’만을 정리해서 명쾌하게 설명하고 있다. 그렇다면 왜 지금 아들러일까? 아들러를 흔히 ‘용기의 심리학자’라고 부르는 데서 그 이유를 찾을 수 있다.

아들러는 사람들이 인간관계에서 상처받는 이유를 ‘모든 사람에게 사랑받고자 하기 때문’이라고 말하며, 미움받을 용기, 평범해질 용기, 행복해질 용기의 필요성을 강조한다. 즉, 우리가 지금 아들러 심리학을 읽어야 하는 이유는 이와 같은 용기를 얻기 위해서이다.

책은 아들러의 심리학을 통해 낮은 자존감을 극복하고 관계 속에서 치유하는 법, 칭찬과 비난으로부터 자유로워지는 법, 그리고 삶에 자신만의 의미를 부여하고 행복하게 살아가는 법을 알려준다. 그런 점에서 이 책은 아이를 키우고 교욱하는 데에도 유익한 통찰을 준다. 자신이 행복하지 못하다고 느낀다면, 아직 어린 자녀를 둔 학부모라면 일독을 권한다.

*이미지 클릭하시면 구입가능 사이트 확인 가능

◆ Reader & Leader의 코멘트

 

 

“용기란 타인의 평가를 신경 쓰지 않고 자신을 더 잘 보이기 위해 애쓰지 않는 다는 것을 말한다.” 아들러가 말하는 이 한마디의 문구가 얼마나 스스로에 용기를 주는 말인가…나를 비롯해 현대인들은, 그럴듯한 사람들이 일반적으로 행동해야만 하는 굳이 말로 설명할 필요가 없는 기준과 시선에 끊임없이 나를 맞추고 그 평가에 자유롭지 못한 듯 하다. 이런 말과 행동을 하면 나를 어떻게 생각할까? 의 기준을 통과해야만 그럴듯한 내가 될 수 있기 때문이다. 나 스스로는 꽤 그 기준에 만족해하며 살아온 듯 한데 왜 위의 문구가 머리에서 떠나지 않을까. ‘선한 의도‘라는 기준에 의심이 들었기 때문일까.

이런 생각을 해본 사람이라면 읽어보자. ‘누군가에게 미움 받아도 상관없다’고 생각할 수 있다는 관점만으로도 꽤 많은 위안을 얻을 수 있었다. 어쩌면 누군가에게 미움을 받는다는 것은 세상에서 내 뜻대로 자유롭게 살아가기 위해 지불해야 하는 대가일 것이다. 그 대가를 지불하고 조금만 나를 위해 자유로워질 수 있기를 나와 그들에게 강추한다.

         

◆ 심리학 분야 Reader & Leader

 

 

김 영 은
(주)윌토피아 전임 컨설턴트
홈페이지 www.willtopia.co.kr
블로그 blog.naver.com/willtopia3

자.가.발.전.사!
자신의 가치를 발견할 수 있도록 도전하는 사랑!
윌토피아의 사랑은 스스로의 가치발견을 위해
도전하는 데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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